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전했다.
1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복되는 하루가 지루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너무 잘 맞는 것 같다"라며 "행복은 내 옆에 항상 존재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에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부터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평범한 일상이다. 특히 딸과 머리를 맞댄 뒤 지은 미소에서 그의 행복함을 엿볼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해이 너무 예뻐요", "아빠 닮았는줄 알았는데 점점 엄마랑 닮아가네요", "커가면서 엄마 닮는 것 같은데 너무 예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4월 11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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