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貴州)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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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貴州)로의 초대

뉴스로드 2025-07-01 14:01:41 신고

에어마카오는 해외 각 지점(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및 타이완)의 여행사 팸투어 대표단을 대거 초청해 새로운 여행목적지를 소개했다.[출처=에어마카오]
에어마카오는 해외 각 지점(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및 타이완)의 여행사 팸투어 대표단을 대거 초청해 새로운 여행목적지를 소개했다.[출처=에어마카오]

작년 12월부터 시행된 해외 여행객의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관련해 '귀주성 문화관광청''에어마카오'가 공동으로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를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어마카오는 해외 각 지점(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및 타이완)의 여행사 팸투어 대표단을 대거 초청해 새로운 여행목적지를 소개했다. 한국에서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여행사, 노랑풍선, 교원투어, 롯데관광, J-TRAVEL 등이 참가해 현지 인프라를 점검했다.

각 지점의 대표단들은 귀양에 집결해 꾸이양~안순~첸둥난(黔東南)~첸난(黔南)~비제(畢節) 등 지역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는 한편 국제 관광 협력의 기회, 특히 마카오를 경유한 마카오-귀주 연계 관광 상품 판매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희철 에어마카오 한국지사장(가운데)이 현지인들로부터 환영인사를 받고 있다. [출처=에어마카오]
김희철 에어마카오 한국지사장(가운데)이 현지인들로부터 환영인사를 받고 있다. [출처=에어마카오]

스쉬가오 에어마카오 SALES 부서 총괄 매니저는 현재 마카오에서 꾸이양으로 향하는 항공편은 매일 1편 운항 중이라며, “에어마카오는 구이저우의 '인커루첸(引客入黔, 외국인 귀주 관광 유치)' 관련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마카오의 '교두보(橋頭堡)' 지리적 이점을 살려 더 많은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 '구이저우로의 초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및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에 더해 다양한 문화 유산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철 에어마카오 한국지사장은 이번 구이저우의 심층 탐방을 통해 청산록수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음식 및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면서 구이저우만의 특별한 매력을 깨달았다, “향후 한국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귀주 관광을 홍보하고 마카오-귀주 노선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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