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국립중앙의료원은 1일 신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으로 최대해 차의과대 부속 구미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를 임용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료 종사자 교육 훈련과 재난 발생시 응급의료 업무 조정, 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관리 지원 등을 담당하는 우리나라 응급의료의 컨트롤타워로, 관련 법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에 위탁돼 운영되고 있다.
최대해 신임 센터장은 "원활한 대내외 협력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부터 치료 완료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응급의료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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