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 개봉일 관객수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역주행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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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 개봉일 관객수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역주행 신드롬

서울미디어뉴스 2025-07-01 09:1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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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이즈 티저 포스터(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노이즈 티저 포스터(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서울미디어뉴스] 김혜인 기자 = 극장가에 ‘소리 있는 반전’이 일어났다.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 가 개봉일 일일 관객수를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중이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노이즈> 는 6월 30일(월) 하루 동안 30,392명을 동원하며 개봉일(6월 25일 수요일)의 28,162명을 훌쩍 넘어섰다. 박스오피스 성적도 반등세를 보이며 전체 영화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애니메이션 강자 <드래곤 길들이기> 를 제치고 기록한 결과로,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영화로는 이례적인 현상이다.

흥행 열기는 관객수뿐만이 아니다. <노이즈> 는 같은 날 13.9%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7.4%), <드래곤 길들이기> (8.6%), <하이파이브> (6.8%) 등 경쟁작들을 압도했다. 특히 <노이즈> 는 얼굴 없는 포스터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자극적인 마케팅 없이도 ‘입소문’만으로 흥행을 끌어올리고 있다.

6월 30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232,961명. 일일 관객수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 와의 격차도 빠르게 줄이고 있어 추격전도 흥미롭다.

<노이즈> 는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아파트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기 위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현실 공포 스릴러다. 관객들은 배우 이선빈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무더위를 날려주는 음향 연출, 심리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서스펜스 구성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특히 10대와 20대 관객층의 지지를 중심으로 자발적 바이럴이 형성되며,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앞둔 극장가에서 장기 흥행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

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한국형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 .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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