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도시 키르쿠크에 있는 공군기지에 6월 30일 밤 (현지시간) 로켓포 2발이 명중했지만 사상자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군의 고위 소식통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키르쿠크 공군 부대에 카츄샤 로켓포탄 두 발이 날아왔다.
그 중 한 발은 공군기지 제1, 제2 활주로 사이에 떨어졌고 또 한 발은 바로 부근에 있는 한 주거용 주택에 맞았다고 한다.
"이번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하거나 재산상의 손실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지금까지 이 번 로켓포 공격을 했다고 주장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고 INA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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