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주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평년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9~31도(평년 25~28도)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뜨겁고 습한 남풍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낮 동안 햇볕까지 더해져 매우 무덥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부의 경우 최고체감온도는 35도를 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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