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해변 양산 아래 산책(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진 3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30 image@yna.co.kr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시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이 개장 전부터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오후 광암해수욕장에는 다양한 색상의 양산이나 우산을 쓴 사람이 해변을 걷거나 모래사장에 앉아서 무더위를 식혔다.
물놀이보다는 그늘과 차양을 활용해 햇빛을 피하는 모습이었다.
무더운 여름 양산 아래(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진 3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양산 등을 챙겨 이동하고 있다. 2025.6.30 image@yna.co.kr
강한 햇살 아래 선탠을 즐기는 관광객도 보였다.
창원시에 따르면 광암해수욕장에는 개장 전 주말인 28∼29일에는 1천600여명 정도가 다녀갔고, 평일에는 80여명가량이 방문했다.
'여름 해변' 양산 아래 휴식(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진 3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 아래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6.30 image@yna.co.kr
올해 광암해수욕장은 오는 7월 5일 개장해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된다.
광암해수욕장은 2002년 폐쇄됐다가 2018년 재개장한 첫 해 2만9천350명이 찾았고, 이후 해마다 5만∼7만명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글·사진 = 김동민 기자)
해변에서(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진 30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양산을 쓴 시민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30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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