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롯데자이언츠 전준우 선수의 KBO 통산 10번째 2000안타 및 1000타점 달성을 기념해 다음 달 6일까지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준우 선수의 대기록 달성을 기념하고 팬들과의 특별한 축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롯데온 이벤트 페이지에 전준우 선수에게 전하는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롯데온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전준우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100 사이즈 유니폼을 증정한다.
축하 댓글 수가 1만개를 넘어설 경우, 롯데온이 전준우 선수에게 감사와 응원의 의미를 담아 금 10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고객이 남긴 축하 메시지는 선별 과정을 거쳐 전준우 선수에게 금과 함께 직접 전달된다.
롯데온은 지난 3월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해 자이언츠 공식 브랜드관을 열고 응원도구와 생활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온에서 운영하는 자이언츠샵은 월별 평균 두 자릿수의 매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은수 롯데온 시너지마케팅실장은 “KBO 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전준우 선수의 대기록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롯데온은 자이언츠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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