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지진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작가 타츠키 료는 2025년 7월에 대재앙이 온다고 예언하기도 함.
일본의 기상청 장관이 가짜소문이라고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
올해 6월 발매된 천사의 유언이라는 신작에서도 과거의 꿈을 봤을때 25년 7월에 거대 지진 쓰나미 일 것이라고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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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지진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작가 타츠키 료는 2025년 7월에 대재앙이 온다고 예언하기도 함.
일본의 기상청 장관이 가짜소문이라고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
올해 6월 발매된 천사의 유언이라는 신작에서도 과거의 꿈을 봤을때 25년 7월에 거대 지진 쓰나미 일 것이라고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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