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호가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교 올라가서까지 왕따 당하고
진짜 심하게 괴롭힘 지속적으로 당했었다고 함
일진이 친누나 성희롱까지 했다고 함
명현만한테 바디 맞고 똥쌌다고 함..
한달간 선수들이랑 훈련하다보니
또래 중학생들 주먹은 아프지도 않았다고 함
학폭 당하면 뭐 운동 배워라 이 말이 아닌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무기 하나쯤은, 스스로 내면을 지킬 수 있는
무언가 하나쯤은 가져야 한다는 조언이
진짜 현실적이고 경험에서 우러난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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