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이 타고 갔다온
신리성지 / 아미미술관
카메라는 펜탁스 MX
필름은 코닥 컬러플러스 200
천주교 신자라서 제일 유명한 신리성지에 갔다왔어
엄청 덥고 안에 엄청 잘되있더라고
그리고 두번째로 갔던곳은 아미 미술관
폐교된 건물 재활용해서 안에 막 꾸며놨는데 괜찮았던거같아
150km 왕복하느라 무서웠던 스쿠터 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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