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는 26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SH공사는 그동안 취업 지원 대상자의 고용 촉진을 위해 구분 모집과 가점 우대 제도를 적극 운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대상자의 총 고용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국가유공자 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SH공사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보훈 대상 직원 92명 전원에게 위문 격려품을 전달하는 등 조직 내 보훈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당연한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훈 문화 확산과 보훈 대상자 고용 확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로드] 박혜림 기자 newsroad01@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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