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솔이, 물놀이하고 먹방…"너무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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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이솔이, 물놀이하고 먹방…"너무 많이 먹어"

모두서치 2025-06-28 17:4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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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개그맨 박성광(44)의 아내 이솔이(37)가 일상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솔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가 반짝 떴다지"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계곡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겼다.

긴 생머리에 모자를 눌러쓴 채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솔이는 "꽃게탕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꽃게탕 사진도 올렸다. 이어 "오늘 너무 많이 먹었다"며 닭볶음탕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이솔이는 지난 4월 2일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며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며 자신의 몸 상태를 알렸다.

이솔이는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다. 임신을 준비하고자 퇴사했는데 회사를 그만둔 지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부부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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