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국내 서비스하는 온라인 마작게임 ‘마작일번가’가 28일 국내 최고의 작사를 선정하는 대회 ‘마작패왕전 RKMC(Riichicity K-majhong Championship)’ 일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판교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현장에서 열린 ‘마작일번가 패스타(이하 마작패스타)’가 28일 국내 이용자들을 초청해 ‘마작일번가’ 축제의 장을 펼쳤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운영진·개발진이 유저와 함께 소통하고, 지난 5월 23일부터 펼쳐진 RKMC의 마지막 승자를 가리는 현장을 찾아가 봤다.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마작일번가’ 마작패스타 현장(사진=경향게임스)
28일 오전 11시부터 열린 이번 ‘마작패스타’ 현장은 사전 초청된 이용자 50여 명과 ‘마작일번가’를 개발한 개발사 포미라이의 프랭크 홍 대표 및 개발진, 국내 서비스 운영진 등이 함께하며 뜨거운 여름을 달구는 ‘마작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현장에서는 코스프레 모델들의 무대부터 RKMC 준결승부터 결승전 경합, 개발진과 직접 현장에서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 매치, 개발진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승부들이 시시각각 펼쳐진 한편, 개발진과의 승부에서는 참가 이용자들이 개발진을 꺾고 승리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환호성을 끌어내기도 했다.
▲ (좌측)개발사 포미라이 프랭크 홍 대표(사진=경향게임스)
▲ 코스프레 모델들의 무대 역시 이날 현장을 빛냈다(사진=경향게임스)
RKMC 결승 무대에서는 크리스티나0922, 키사키, muone2, SyGnlk 등 4인의 유저가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1·2차 예선전과 6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펼쳐진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 무대에 당도했다. 결승에 오른 4인은 지난 25일 온라인 1차 결승전에서 앞서 격돌한 후 28일 현장에서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28일 오프라인 결승 대결에서는 선수들의 한수 한수마다 현장의 환호성이 터져 나오는 긴장감 넘치는 대전이 펼쳐졌다. 대전에 나선 선수들의 결정적인 수에는 박수갈채가 쏟아지는 등 ‘마작일번가’ 국내 이용자들 사이에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에 걸맞는 분위기 속에 경기가 이어졌다. 결승 결과로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일찌감치 실력자로 유명한 크리스티나0933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 ‘마작패왕전 RKMC’ 오프라인 결승전 현장(사진=경향게임스)
▲ (좌측부터)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여승환 이사, ‘마작패왕전 RKMC’ 우승자 크리스티나0933(사진=경향게임스)
이날 현장을 찾은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여승환 이사는 “현장에서 여러분들의 경기를 관람하며 정말 즐거웠다”라며 “앞으로도 대회를 포함해 재미있는 기획,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 감사드린다”라며 국내 ‘마작일번가’ 이용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마작일번가’는 오는 7월 1일 인기 애니메이션 ‘오버로드’와의 콜라보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오는 7월 말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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