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애니 "母, 처음엔 가수 반대…10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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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회장 딸' 애니 "母, 처음엔 가수 반대…10년 걸렸다"

모두서치 2025-06-28 14:5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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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인 애니(23·문서윤)이 가수 데뷔를 허락받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이 공개한 영상에는 혼성 5인조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인 애니와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은 애니에게 "어떻게 집안 허락을 받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애니는 "사실 허락받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처음엔 '죽어도 안 된다'고 했다"고 답했다.

"지속적으로 해야겠다고 하니 마지막 딜이 '아이비리그에 가면 (가수) 하게 해주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애니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했다. 더블랙레이블 소속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

애니는 지난 23일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대성은 "깔끔하게 '오케이. 해라'라고 하신 거냐"고 물었다. 애니는 "약속했으니 어쩔 수 없이 허락해 주시더라"며 웃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3일 만에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톱100 1위를 찍었다. '페이머스(FAMOUS)' 뮤직비디오 또한 선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모두 차지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그룹 '빅뱅' '블랙핑크' 등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걸그룹 '미야오'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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