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외 무역 협상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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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국가가 압박을 받는 것 같다”며 “미국은 영국, 중국 등 18개 주요 교역 상대국이 있는데 국가들이 매우 좋은 거래 조건을 가지고 미국에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18개 주요국 중 10개나 12개국과 (협상을) 타결할 수 있다면 미국은 노동절까지 무역(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관세와 교역을 통해 경제가 큰 활력을 얻게 될 것”이라며 “규제 완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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