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전쟁을 벌였다는 엄마...
초4인데 스마트폰을 허용 안 해줌...
딸래미 울고 불고 난리쳤지만
자신은 초딩이 인스타 하는 삶을 용납 못한다고 함..
"그냥 주는건 어떻습니까...나중에 원한 살지도..."
"중1까지는 버텨보려구요ㅋ"
"매번 전쟁하실겁니까?"
"어차피 전쟁 할거면 이걸로 하겠습니다"
"본인이 지혜로운줄 아시네요 딸은 원망할겁니다"
"무당이신가봐요!"
"딸 왕따 되겠네"
"알아서 할게요"
씹창난 반응들...
그러자...
음...
"너는 왜 SNS 딸 사진 맘대로 올리냐?"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불타고 있다고 한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