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왜 아무도 우릴 안 찾지?” 근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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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왜 아무도 우릴 안 찾지?” 근황 토로

스포츠동아 2025-06-27 16:0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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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 스포츠동아DB

그룹 울랄라세션. 스포츠동아DB


울랄라세션이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과 진심을 전한다.

27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되는 SK브로드밴드 B tv 오리지널 예능 ‘흥 많은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흥친소’)에는 울랄라세션 박승일, 김명훈, 최도원이 출연해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한다.

이날 울랄라세션은 “왜 아무도 우리를 안 찾지?”라며 섭외 연락이 반가웠던 속내를 솔직히 털어놓는다. 김명훈은 “음악방송에도 나가고, 아이돌과 챌린지도 찍었지만 정작 대중이 찾는 채널에서는 우리 모습이 거의 없었다”며 “섭외가 와서 정말 기뻤다”고 말한다. 박승일도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에도 활동을 쉬지 않았고 지금은 울랄라세션만의 색을 살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팀의 현재를 전한다.

사진제공ㅣSK브로드밴드

사진제공ㅣSK브로드밴드

방송에서는 팀의 근간을 이루던 고(故) 임윤택의 부재 이후 겪었던 고민도 조명된다. 박승일은 “윤택이 형이 떠난 후 주변 조언들로 팀의 색이 흐려질 뻔한 순간도 있었다”면서 “그때마다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며 중심을 다잡았다”고 밝혔다. 최도원 역시 “팬들이 원하는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해 늘 미안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고 진심을 전한다.

울랄라세션은 “계속 활동 중인데도 ‘힘내’라는 말이 오히려 상처가 될 때가 있다”며 꾸준히 음악을 이어가고 있는 팀으로서의 부담감도 내비친다. 팀의 솔직한 고백에 MC 정근우, 박구윤, 두반장은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진심 어린 공감을 더한다.

사진제공ㅣSK브로드밴드

사진제공ㅣSK브로드밴드

울랄라세션이 전하는 진심과 눈물, 그리고 이들이 여전히 꿈꾸는 음악의 미래는 27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되는 ‘흥친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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