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이루다, 장신영 딸에서 작가 지망생으로…'디 아더 사이드' 스크린 데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주소녀 이루다, 장신영 딸에서 작가 지망생으로…'디 아더 사이드' 스크린 데뷔

엑스포츠뉴스 2025-06-27 14:16:2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루다가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주연으로 발탁돼 첫 스크린에 데뷔한다.

27일 소속사 iHQ는 "이루다가 '디 아더 사이드'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 분)과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승윤(차선우)이 음산한 비밀을 감춘 펜션에 도착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호러 영화다.

이루다는 극 중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작가 지망생 호은 역을 맡았다. 비밀을 감춘 펜션에서 일어나는 의심스러운 일들을 겪으며 광기에 휩싸여가는 소름 끼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이루다는 "오컬트 장르는 처음 도전해 보는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한 이루다는 2023년 웹드라마 '린자면옥'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장신영이 연기한 백설희의 딸, 백미소 역을 맡아 깊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루다가 오컬트 호러 '디 아더 사이드' 속 극에 긴장감을 더할 호은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디 아더 사이드'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 = iHQ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