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KF-16 전투기 출격 훈련을 실시한다며 주변 주민들에게 소음에 대한 양해를 부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의 도발에 대비한 올해 2차 전투태세훈련의 하나이다.
지휘소 연습, 긴급 출격, 야간 기지 방호 종합훈련 등이 진행된다.
비행단 관계자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작전 요원의 실전 능력 향상을 위한 필수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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