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즐기는 '태권스테이 물놀이 상품'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물놀이 상품은 다음 달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여행 누리집 '노는법'에서 이달 27일부터 사전 예매하면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1인당 1만원에 즐길 수 있다.
이용료에는 물놀이, 식사권, 모노레일 탑승권, 음료 이용권, 스포츠 수건이 포함된다.
김중헌 이사장은 "태권도원을 찾는 분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물놀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태권도원과 지역 여행 등을 차별화한 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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