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광주 도심에서 60대 보행자가 온열질환 의심 증상과 함께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2분께 광산구 월계동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를 걷던 A(66·여)씨가 쓰러졌다.
A씨는 고열,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이송됐다. 현재는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같은 시간대 광주 광산구 낮 최고기온은 30.3도 안팎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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