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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걸스’의 아티스트 메이커4인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가3라운드‘원 미션’경연 후, ‘데스매치’에 갈‘꼴찌’팀을 선정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27일(금)밤11시 방송하는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콘텐츠브릭) 6회에서는‘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2인1조’로 팀을 이뤄3라운드‘원 미션’을 펼친 가운데, ‘아티스트 메이커’ 4인이 뽑은‘꼴찌’팀의 정체와 함께 이들의‘데스매치’무대가 바로 공개된다.
이날 다섯 팀의 무대가 끝이 나자, ‘아티스트 메이커’ 4인은 회의에 들어간다. ‘데스매치’에 갈 팀을 고르는 만큼 회의는 길어지고 양동근은“어렵다”며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싼다.소유 역시“이 중에 꼭 꼴등을 뽑아야 하나”라며 고민에 빠진다.신용재는“오늘은 노래뿐 아니라 종합적인 걸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운을 떼고,소유는“그런 점에서 오늘 제일 안타까웠던 팀은…”이라며 한 팀을 언급한다.그러자 김윤아도“나도 오늘 이 팀이 무대를 뒤집어놓을 줄 알았는데”라면서 아쉬움을 토로한다.
잠시 후,회의를 마친‘아티스트 메이커’ 4인은 꼴찌 팀을 발표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모두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매니징 디렉터’이이경은“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데스매치’인 만큼 마지막으로 본인이‘하우스 오브 걸스’에 남아야 하는 이유를 보여줄 수 있는,설득력 있는 무대가 나와야 한다.지금부터30분의 시간을 드리겠다”고 말한다.
직후, ‘데스매치’행이 확정된‘언타이틀 아티스트’ 2인은 대기실에서 급히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무대를 준비한다.드디어‘데스매치’무대가 시작되고,무대를 본 나머지‘언타이틀 뮤지션’ 8인은“와,저건 너무 잔인하다”라며‘입틀막’한다.이들이 대리‘멘붕’에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그리고‘데스매치’를 통해‘하우스 오브 걸스’를 떠나게 될 최초의 탈락자가 누구일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3라운드‘원 미션’을 통해‘타이틀’이 될 단 한 팀의 정체와, ‘데스매치’를 통해 탈락자를 가를 최하위 팀의 운명은27일(금)밤11시 방송하는ENA ‘하우스 오브 걸스’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ENA,콘텐츠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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