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Only 4 days left till the BIG day 아 떨려”라는 멘트를 남기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커플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동주는 측면 트임과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시스루 소재로 이어진 롱스커트는 그녀의 늘씬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세련된 롱 헤어와 드롭 이어링으로 마무리한 룩은 클래식한 밤의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울렸다.
예비 신랑은 블랙 벨벳 수트를 깔끔하게 소화하며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블랙 셔츠에 클래식한 실루엣의 팬츠를 매치한 그의 모습은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손에는 연분홍빛 장미꽃다발을 들고 있어 마치 프러포즈 직후의 한 장면처럼 로맨틱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며 손을 꼭 맞잡고 있어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누리꾼들은 “진짜 영화 한 장면 같아”, “서동주 드레스 너무 예쁘다”, “예비 신랑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서동주는 앞서 여러 방송에서 “이제는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왔고, 그 바람대로 인생의 반쪽을 만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번 주 주말,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화려함보다 진심이 담긴 로맨틱함으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서동주의 결혼 소식. 웨딩 본식과 더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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