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국의 공격으로 이란의 핵 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됐다"고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25일 확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날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벙커버스터 폭탄을 사용한 미국 B-2 폭격기들의 공격이 상당한 규모였다고 인정했다.
그는 "우리의 핵 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됐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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