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프리스틴 출신 김민경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 나라에서 시원한거 마시는게 행복 아니겠어요?"라며 베트남 하노이를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민경은 바다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과감한 오프숄더 디자인에 복근을 드러내 마치 비키니처럼 보이는 과감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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