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프론트라인 여신 강림… 레드카펫보다 눈부신 미니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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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프론트라인 여신 강림… 레드카펫보다 눈부신 미니멀룩

스타패션 2025-06-25 19: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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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청담동 문화예술제 패션쇼가 한창인 오후, 레드카펫 위보다 더 눈에 띄는 순간은 따로 있었다. 바로 관중석 한 켠, 햇살을 등지고 포즈를 취한 서동주의 우아한 한 컷. 브랜드 가원의 모델로 런웨이에 오른 어머니를 응원하러 찾은 자리에서, 서동주는 특유의 고요하고 담백한 분위기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착장은 심플한 블랙 슬리브리스 탑. 어깨선을 드러내는 과감한 디자인이지만 전혀 과하지 않다. 담백한 컷팅과 피트감 있는 실루엣이 오히려 서동주의 깔끔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롱 헤어와 청초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광대뼈를 받치듯 턱을 괸 포즈는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현장에선 “일반 관객이 이렇게 여신일 일?”, “모델 줄 알았어요 진심” 등의 반응이 이어졌고, 함께 간 반려견 ‘뮹뮹이’와의 다정한 일상까지 더해져 팬심을 자극했다. 복잡한 스타일링 없이도 눈길을 끄는 이유는, 결국 본연의 분위기와 딱 떨어지는 옷 선택에 있다.

같은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슬리브리스 탑에 슬랙스나 미디스커트를 매치하고, 악세서리는 최소화해보자. 대신 피부 톤을 살린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로 무드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동주는 패션쇼 현장에서도 과한 연출 없이 ‘존재감은 이렇게 드러내는 것’이란 걸 몸소 보여줬다. 햇살 좋은 날엔 서동주처럼 블랙 슬리브리스 하나로 조용한 자신감을 입어보는 건 어떨까.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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