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AI·모빌리티 기술 한자리에…광주미래산업엑스포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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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AI·모빌리티 기술 한자리에…광주미래산업엑스포 '팡파르'

모두서치 2025-06-25 18:5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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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인공지능(AI), 미래차 기술 체험할 기회에 신나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오후 광주시가 주최한 '2025 광주미래산업엑스포'가 열리는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개막한 엑스포에는 국내·외 유수 270여 개 기업 등이 꾸린 570여 개 부스가 차려졌다. 엑스포장 곳곳은 미래 먹거리 산업과 각종 최신 기술을 체험하려는 글로벌 혁신기업 종사자와 시민들로 붐볐다.

오후 1시 엑스포 입장이 시작되자 관람객들은 전시장에 마련된 주요 기업의 전시 부스를 부지런히 둘러봤다.

세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강수정(34·여)씨는 "우연히 엑스포 현수막을 보고 발걸음을 하게 됐다. 아이들 모두 로봇과 AI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게 느껴져 함께 방문하게 됐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시민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자율주행차 시승과 드론 축구, 3D프린팅 체험, 로봇 요리 시연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선보였다.

 

 

특히 국내 완성차기업들이 참여한 기술테크관에서는 차세대 소프트웨어 중심공장(SDF) 구축의 핵심요소인 AMR·MPR(물류 모빌리티 로봇) 기술을 선보여 큰 눈길을 끌었다. 수요자 맞춤형 차량(PV5)와 수직이착륙 UAM(미래항공모빌리티) 모형기 등도 흥미로운 볼거리로 이목이 집중됐다.

관람객 김주혁(37)씨는 "전 세계적으로 AI 열풍이 돌고 있고, 저 역시 크게 관심이 있어 방문하게 됐다"며 "광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AI와 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들을 접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2025 광주미래산업엑스포는 모빌리티·핵심 기술·로봇·드론 분야로 나눠 전시·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미래산업융합포럼, KOTRA 수출상담회, 빛고을로봇페스티벌 등도 함께 열린다. 이날 개막한 엑스포는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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