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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의 “전쟁을 종식시켰다”면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수십 년 뒤로 미뤄졌다”고 말했다.
이란이 핵 농축 프로그램을 재건하면 미국이 다시 공격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물론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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