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후가 공개한 셀카 한 장이 팬심을 사로잡았다. 수요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계의 봄’을 알리는 멘트와 함께 올라온 이번 게시물은, 몽글한 텍스처의 니트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지후는 부드러운 파스텔 블루 컬러의 라운드 니트를 착용해 소녀미를 강조했다. 니트 특유의 포근한 질감과 여유로운 핏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특히 사이드로 땋은 머리끝에 달린 보라색 플라워 슈슈는 룩 전체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준다.
네크리스는 심플한 골드 펜던트 디자인으로, 니트 위에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되며 얼굴빛을 밝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전체적으로 화려함보다는 청순함과 내추럴함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사계의 봄’이라는 드라마 제목과도 잘 어우러진다.
팬들은 “진짜 인형 아냐?”, “니트 컬러 너무 잘 어울려요”, “머리끈까지 완벽해” 등의 댓글로 박지후의 스타일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스타일은 간절기 시즌 데일리룩으로도 제격이다. 박지후처럼 파스텔 톤 니트에 심플한 주얼리, 그리고 헤어 슈슈로 포인트를 주면 꾸안꾸 매력을 한껏 살릴 수 있다. 다가올 간절기 박지후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니트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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