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의 인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덴마크 꽃미남 형제들이 완전체로 돌아온다. 지난 바이크 전국 일주를 통해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 라스무스와 윌리엄에 이어, 형 펠릭스와 율리우스까지 합세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라스무스와 윌리엄의 로드 트립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서울에서 출발해 전국 곳곳을 누빈 이들은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순간을 맞이한다. 제작진은 "로맨틱하다", "소름 돋는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드 트립 종료 후, 윌리엄은 한국에 남아 맏형 펠릭스와 둘째 율리우스를 맞이한다. 한층 더 훈훈해진 비주얼로 돌아온 형제들의 모습에 MC 이현이는 "여전히 잘생겼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완전체로 뭉친 덴마크 F4는 이전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한국 여행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들이 새롭게 만들어갈 추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MC 김준현은 라스무스가 계획한 로드 트립 마지막 일정에 대해 "라스무스 코스 나이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덴마크 F4 사촌 형제들의 두 번째 한국 여행은 오는 6월 2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이들은 어떤 새로운 한국의 매력을 발견하고 시청자들에게 전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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