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14억5천만원을 들여 문암생태공원 주차장 개선 공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노후화한 진입 광장 및 주차장을 정비하는 것으로, 주차 면수를 기존 380면에서 485면으로 확대하고 주차장에 태양광 그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사는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에는 주차 면적 약 절반이 일시적으로 사용이 제한된다"고 말했다.
kw@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