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은 생명, 다시 시작된 쥬라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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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은 생명, 다시 시작된 쥬라기월드”

소비자경제신문 2025-06-25 09:3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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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신윤철 기자 =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오는 7월 2일 국내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쥬라기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 공룡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새로운 인물과 서사를 전면에 내세운다.

영화는 인류를 구할 신약 개발을 위해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섬으로 향한 생물학자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 보안 책임자 던컨(마허샬라 알리)의 여정을 따라간다. 이들은 폐쇄된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에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연출은 <로그 원> 과 <크리에이터> 를 만든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맡았고, <쥬라기 공원> (1993)의 각본을 쓴 데이빗 코엡이 이번 작품을 통해 30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했다. 제작진은 시리즈 특유의 리얼리티를 구현하기 위해 태국, 몰타, 영국 등 세계 각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감독은 “로케이션 촬영은 영화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영화는 공룡의 습격이라는 외형적 긴장감에 더해, 공룡 DNA와 유전자 기술, 인간 생존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과학 스릴러 요소를 강화해 새 방향을 제시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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