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 한국 선수3인방 사우디 행? 일본 언론 ‘조롱 기사’ 논란
日, 조선 왕실 사당 ‘관월당’ 100년 만에 반환
조셉 윤 전 美대사 “한미 동맹, 매우 성공적 사례로 평가”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의 이강인. 사우디 이적설과 관련해 일본 언론은 “예비 교섭을 시작했다(予備交渉を開始している)”며 관심을 보였다/사커다이제스트 보도분 갈무리(포인트경제)
▲ 손흥민 등 한국 선수3인방 사우디 행? 일본 언론 ‘조롱 기사’ 논란
일본 매체가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의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 가능성에 대해 “한국에 사우디 트리오가 생길 듯”이라며 조롱 섞인 보도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
▲ 日, 조선 왕실 사당 ‘관월당’ 100년 만에 반환
일본 사찰 고토쿠인의 주지(高徳院住職)인 사토 다카오 (佐藤 隆夫는 조선 왕실 사당 ‘관월당’을 자비로 해체·운송해 국내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이 문화재 반환은 한일 간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이다.
▲ 조셉 윤 전 美대사 “한미 동맹, 매우 성공적 사례로 평가”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대리는 24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 외교 관계 행사에서 “한미 동맹은 가장 성공적인 동맹 중 하나(one of the most successful alliances)”라고 평가했다. 이는 미국이 동아시아와 유럽의 군사·정치 협력을 중요한 전략 축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포인트경제 도쿄 특파원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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