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과감한 포즈로 블랙룩을 완벽 소화했다.
24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민소매 탑과 미니스커트, 힐을 매치한 올블랙 룩을 입은 모습이다. 슬림한 실루엣이 강조되는 착장에 심플한 블랙 핸드백을 더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바닥에 앉은 포즈에서는 군살 없는 각선미와 체조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