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80대 할머니가 운전대를 잡음
냉면집을 들이박음
예비신부 A씨는 화장실을 가다가 차에 치여
눈을 뜬 상태로 기절
운전자인 할머니는 ”오또케 오또케“ 시전
차 바퀴는 계속 공회전 하고있었음
식당 직원이 차 창문을 깨고 할머니를 차에서
내리게하자 바퀴가 멈춤
현재 할머니 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중
변호사 왈
도로가 아니라 형사처벌 안됨
피해자가 크게 다치면 처벌할수있지만
회복한다면 역시 처벌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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