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누적 조회수 2억회를 기록한 인기 웹소설 작가들이 이달 말 카카오페이지에서 신작을 공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염비 작가의 '천마가 탑을 박살 냄'을, 30일부터 설이수 작가의 새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남편이 회귀를 숨김 그래서 나도 숨김'(이하 남숨나숨)을 연재한다고 24일 밝혔다.
설이수 작가는 누적 조회수 2억2천만회를 기록하고, 내년 4월 뮤지컬로 만들어져 무대에 오르는 웹소설 '세이렌'을 쓴 인기 작가다.
염비 작가 역시 '2레벨로 회귀한 무신'이라는 판타지 장르 웹소설로 조회 수 2억회를 달성한 바 있다.
카카오엔터는 두 신작 알람을 신청하면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웹툰을 열람할 수 있는 캐시 추첨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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