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맨발까지 드러낸 모습은 그녀의 소탈함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최근 개인 부계정을 개설하며 화제를 모은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예진은 6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푸른 산과 강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자에 선글라스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있는 그는 맨발까지 드러내며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예진풋(yejinfoot)'이라는 이름의 부계정을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그녀의 일상과 소소한 모습을 더욱 가깝게 공유하려는 의도로 보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그녀는 올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 개봉을 앞두고 있어 배우로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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