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9월 말까지 전국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쉼터는 영업점 안의 고객 상담실과 객장 휴식 공간을 활용해 마련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에게는 부채와 냉수도 무료로 나눠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민과 고객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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