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부터 식사까지…롯데마트, 와인 다이닝 '보틀벙커 비스트로' 사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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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부터 식사까지…롯데마트, 와인 다이닝 '보틀벙커 비스트로' 사전 개장

한스경제 2025-06-23 11:4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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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 제공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롯데마트가 캐주얼 와인 다이닝 ‘보틀벙커 비스트로’를 업계 최초 사전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보틀벙커 잠실점에 이번 매장을 60평 규모로 마련했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받은 후 오는 7월 1일 해당 매장을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최근 와인 트렌드가 구매에서 경험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쇼핑 중에도 식사와 함께 와인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틀벙커 비스트로는 '페어링 탭'과 '프리미엄 테이스팅 탭'이 운영된다. 페어링 탭에서는 5성급 호텔 출신 셰프가 요리한 푸드 페어링과 함께 15년 이상 경력의 소믈리에가 준비한 페어링 와인 32종을 제공한다. 콜키지서비스로 보틀벙커에서 판매 중인 5000여 종의 와인과 위스키도 마련했다. 또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마스터 키친’이 있다.

‘프리미엄 테이스팅 탭’에서는 5대 보르도 그랑크뤼 등급의 와인과 프리미엄 위스키 30여 종을 시음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계절과 테마에 따라 시음 리스트를 주기적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비스트로 한쪽에 포토존인 워터월도 설치했다.

롯데마트는 좌석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1인 고객을 위한 바 테이블은 물론 2인 좌식 테이블과 4인 좌식 테이블도 각각 4개씩 마련했다. 6~8인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룸 1개도 있다.

롯데마트는 와인 구매부터 식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만큼 이번 보틀벙커 비스트로가 일상 속 와인 소비문화를 한층 더 확장시키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혜진 보틀벙커 팀장은 “이제는 단순히 와인을 구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매한 와인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보틀벙커 비스트로는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와인 성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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