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가득한 창밖 풍경과 은은한 햇살, 그리고 침대 위에 앉은 심지영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는 그레이 슬리브리스 톱은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헬시 섹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단연 슬리브리스 크롭탑이다. 부드러운 골지 소재로 이루어진 이 상의는 상체 라인을 탄력 있게 잡아주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유지한다. 얇은 어깨 끈과 바디에 밀착되는 핏 덕분에 쇄골과 어깨 라인이 은근하게 드러나, 자연스러운 관능미가 느껴진다. 전체적인 톤은 뉴트럴한 그레이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선사했다.
하의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데님 팬츠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메탈릭한 침구와 대비되는 질감이 룩의 입체감을 더했다. 심플한 십자가 펜던트 네크리스는 목선에 포인트를 주며 미니멀한 스타일을 한층 세련되게 연출해주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무심한 듯 섹시하다”, “탑 하나로 이렇게 분위기 낼 수 있다니 대박”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심지영처럼 슬리브리스 크롭탑을 활용하면 여름철 간단한 외출이나 실내 촬영에서도 스타일과 무드를 모두 챙길 수 있다. 데님 팬츠나 조거팬츠와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하거나, 롱 스커트와 매치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하는 것도 추천한다.
이번 여름, 슬리브리스 하나로 자신만의 ‘헬시 글램’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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