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23일 강원을 찾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강원도청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만나 당 쇄신 방안 등 정치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언론과 기자간담회를 한 뒤, 강릉시 옥계면에 있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탄소 광물화 파일럿 현장을 방문해 기술 개발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21일 제주를 시작으로 인천, 강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주에는 울산, 대전 등지를 순회하며 지역 민심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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