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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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

이데일리 2025-06-22 14: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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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유성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했다. 취임 18일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 자리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같은 당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왔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이날 자리는 특별한 의제없이 마련된 자리로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결과 등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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