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19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청소년 주요 연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1개소 신규 지정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등을 안건으로 다뤘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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