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 1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제59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열었다. 경영진과 중앙운영대의원들이 공사 사업과 농어촌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중앙운영대의원회 정기 회의를 반기마다 개최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농어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부의장인 방한일 충남도의원을 비롯한 제11기 중앙운영대의원 12명이 참여해 수자원 분야 업무 현황과 지하수 댐을 활용한 용수 공급 방안 등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련 부서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인중 사장은 "농업용수 공급은 우리 공사의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업무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규 용수원 확보와 공사 사업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농어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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