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주빈이 훈훈한 입사 신고식을 치렀다.
이주빈은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은 이주빈은 전 직원과 배우들에게 뷰티 디바이스 세트를 선물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빈이 선물과 함께 직접 준비한 카드에는 "키이스트의 새 식구가 된 이주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주빈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기도. 이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우 본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 선물이었다. 진심 어린 인사에 구성원 모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해 폭넓은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올해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서는 첫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하반기에는 KBS2 새 드라마 '트웰브'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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