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이마트24가 ‘상상데이’ 행사에서 생필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24에 따르면 지난 5월 진행한 상상데이 행사에서 'CJ 햇반작은공기'의 판매량이 직전 4일 대비 일평균 약 90배로 증가했다.
이어 쏘피 유기농순면커버16입 판매량 23배, 나뚜루 녹차미니컵 판매량 21배, 크라운 크림블크렘브륄레 판매량 19배, 크라운 빅파이딸기 판매량 18배 상승 등이 뒤를 이었다.
이마트24는 이에 대해 최근 수입 원자재와 필수 소비재 가격 인상으로 생필품에 대한 수요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마트24는 이달 3주 차에도 상상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 4월부터 매월 금·토·일 상상데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 유기농 유제품' 3종과 간편식품 4종 등 총 11개 상품에 대해 1+1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을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할 경우 6000원까지 50%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있다.
또 '동원 쿨피스톡제로' 2종을 하나 구매할 경우 두 개를 증정한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상상데이’가 고객들로부터 ‘매주 금·토·일이 기다려지는 행사’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장마, 바캉스 용품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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