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리턴설' 김민재, 이번에는 페네르바체 충격 리턴? "곧 이스탄불에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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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리턴설' 김민재, 이번에는 페네르바체 충격 리턴? "곧 이스탄불에서 협상"

인터풋볼 2025-06-20 10: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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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FC
사진 = AFC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김민재의 페네르바체 리턴설도 나왔다.

튀르키예 ‘아크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 이적에 눈부신 진전이 있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고 튀르키예 수페르리그로 복귀한다. 김민재의 전 소속팀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을 추진하는데 최대 라이벌 갈라타사라이도 마찬가지다. 르로이 사네 영입 이후 김민재를 영입할 계획이다. 김민재는 유럽 무대 잔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앞두고 있는 갈라타사라이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김민재는 며칠 안에 이스탄불로 가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적이 확정적이다. 뮌헨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이번 시즌은 주전으로 뛰면서 뮌헨의 철벽 수비를 책임졌지만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부상으로 인해 폼이 떨어졌고 실수도 나오면서 벤치 신세가 됐다. 뮌헨은 이미 조나단 타를 영입하여 다음 시즌 주전 라인업을 확정했고 김민재를 매각해 벌어들인 이적료로 백업 센터백을 품으려 한다.

사진 = 팀토크
사진 = 팀토크

김민재가 이적시장에 나오자 처음에는 인터밀란, 유벤투스 등 이적설이 있었는데 최근 친정팀 중심으로 다시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나폴리 소식을 주로 전하는 '아레아 나폴리'는 18일 '룰레타 스포르트'에서 활동하는 헤라르도 파사노 기자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파사노 기자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나폴리의 움직임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했다.

먼저 파사노 기자는 "나폴리의 최우선 타깃은 샘 뵈케마다. 이 선수는 나폴리와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으나 하나 남았다. 나폴리는 영입하기 위해 볼로냐와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꿈은 여전히 김민재다. 콘테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에 있을 때부터 김민재를 원했을 거다. 콘테 감독이 선호하는 또 다른 선수는 밀란 슈크리니아르다. 콘테 감독은 김민재가 꿈의 영입이며 그 다음이 슈크리니아르다"라고 말했다.

김민재는 페네르바체와 나폴리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었다. 페네르바체에서는 첫 유럽 무대였음에도 완벽하게 적응하여 리그 탑급 수비수가 됐고 눈도장을 찍어 나폴리로 향했다. 나폴리에서도 리그 베스트급 활약을 펼쳐 팀의 33년 만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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