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동국생명과학(303810)이 기존 외자사 중심의 조영제 시장에서 국산 제네릭 대체 효과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동국생명과학은 원료의약품부터 완제까지 밸류체인을 확보한 수직계열화 기업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국생명과학에 대한 투자의견 '없음'과 목표주가 또한 제시하지 않았다.
주력 제품인 '파미레이'는 퍼스트 제네릭으로 일본·유럽 등 선진국에서 인증을 확보 했고, '메디레이'는 2026년 원료의약품 개발 완료 후 자사화 예정이다.
또 다른 축인 MEMD(Medical Equipment&Medical Devices) 사업은 지멘스초음파 장비, 아센시아 혈당측정기, 루닛의 빔웍스 AI 솔루션(CXR, MMG) 등을 단순 유통이 아닌 사후관리·기기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플랫폼 전략 추진한다.
상급병원 중심 공급처 확보했고, 루닛과는 재계약 완료로 실적에 지속적으로 기여 중이다.
백 연구원은 "시장 지배력 강화, 원료의약품 자사 생산 전환을 통한 수익성 제고, MEMD 플랫폼의 외연 확장은 중장기 동사 재평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2025년 예상 실적매출액 1464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본 기사는 증권사 리포트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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