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20일 출근길 도로 곳곳이 통제 중이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와 서울안전누리에 따르면 동부간선도로 성동 JC에서 군자교 분기점, 성수분기점에서 의정부 방향 수락지하차도 교량별 진입부 램프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또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방향 중랑교·군자교·장안교·월릉교 진입램프도 통제된 상태다.
여기에 청계천·도림천·안양천 등 서울시내 하천 29곳도 불어난 물로 수위가 높아지면서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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